
한끼명가
한끼를 먹더라도 더욱 가치있게
그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CEO 인사말
회사
인사말
“내 자식에게 먹이지 못할 음식은
손님상에도 올리지 않는다.”
작은 식당에서 시작된 명인의 고집은 단순했습니다. “내 자식에게 먹이지 못할 음식은 손님상에도 올리지 않는다.” 전국을 돌며 찾아낸 약선 비법 소스와 직화의 불맛은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한끼명가의 양념육은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자부심입니다.
프랜차이즈 사업 10년, 우리는 수많은 사장님의 절실함을 목격했습니다. 높은 인테리어 비용에 빚부터 지고 시작하는 창업, 배달 수수료를 내고 나면 남는 게 없어 밤새 한숨 쉬던 뒷모습들…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본사의 마진보다 사장님의 미소가 먼저인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단돈 500만 원으로 재기할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우리가 인테리어 마진을 과감히 포기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사장님이 다시 일어설 최소한의 발판을 만들어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집기를 활용하고 거품을 뺀 정직한 창업, 그것이 한끼명가가 추구하는 진짜 상생입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전국 100여 개의 매장이 불을 밝힐 수 있었던 건, 화려한 광고 때문이 아닙니다. 초보자도 3분이면 볶아내는 완벽한 시스템과 본사의 흔들리지 않는 물류 지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장님이 주방에서 외롭게 싸우지 않도록, 100개 매장을 운영해온 베테랑들이 사장님의 든든한 그림자가 되어드립니다.
한끼명가는 단순히 음식을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장님이 집에 가져가는 봉투가 두둑해지고, 가족들과 웃으며 저녁을 먹는 평범한 행복을 되찾아주는 곳입니다. 한 끼의 가치를 지키고 명가의 자부심을 나누는 일,
이제 사장님과 함께 그 감동의 스토리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대표 김 상 철


